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 올바른 용돈 관리, 청결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두 번째 이야기 『실수해도 괜찮아!』는 자존심 강한 1학년 톰의 이야기입니다. 톰은 선생님의 질문에 틀린 대답을 말해서 꾸중을 듣습니다. 다음부터는 절대로 질문에 대답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톰. 화가 나 돌아온 톰은 집에서 마법의 울리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요. 울리 선생님은 톰에게 실수의 진정한 의미와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 주고 톰은 울리 선생님의 가르침을 천천히 실천해 나갑니다. 실수는 잘하기 위한 과정임을 깨달은 톰은 더 이상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