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
글쓴이
박영렬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7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미 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 득했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장, 연세-SERI EU 센터 소장과 경영대학 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을 역임한 바 있 으며, 한국국제경영학회 회장, 한국경영사학회 회장, 한국중 견기업학회 부회장,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부회장, 한국경영 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한국경영교육인증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중국 절강대학교 경영대학 국제자문위 원으로 활동 중이다. 글로벌 경영전략 및 마케팅, 경영사와 기업가정신에 관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Management Science, Strategic Management Journal 등 SSCI급 및 국 내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또한 『중국 일등기업의 4가 지 비밀』(2013, 공저),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2017), 『글로벌 경영전략』(2011), 『사례로 본 EU시장 공략 노하우』(2014) 등 저서를 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경영 신화 김우중이 말하는 글로벌 청년 리더의 길
“국경을 넘고 자신을 뛰어넘어라”


취업절벽과 고용 불안으로 고통받는 청년 세대에게 우리 사회는 어떤 해답을 줄 수 있을까?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는 한국경제를 일군 1세대 창업주이자, 30대에 맨손으로 창업한 회사를 신흥국 출신 세계 최대 다국적 기업으로 발돋움시키며 ‘대우 신화’를 썼던 경영자 김우중 전 회장이 오늘날 청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지막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공전의 베스트셀러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로 당대 청년들에게 삶의 방향과 철학을 제시했던 김우중 회장의 관심사는 여전히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다. 청년들이 꾸는 꿈이 바로 우리 사회와 한국경제의 미래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취업난과 현실의 벽에 좌절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좁은 국내에서 경쟁할 것이 아니라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신흥시장으로 진출할 것을 권한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해외시장 진출이 낯설기만 하던 시절, 가장 먼저 가장 멀리 나아갔던 기업이 바로 대우였다. 비록 IMF 사태로 뜻하지 않게 그룹이 해체되는 비운을 맞았지만 김우중 회장은 ‘세계경영’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청년 사업가(Global Young Business Manager, GYBM)’ 양성 사업을 통해 우리 젊은이들이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는 것이다.

GYBM 프로그램은 해외 취업이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을 신흥시장으로 내보내 현지 기업에 취업을 연계해주고 미래의 글로벌 기업가로 키우는 사업이다. 저자는 경영학과 교수로서 취업 때문에 괴로워하는 대학생들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하다가 김우중 회장을 직접 만나 GYBM 프로그램을 취재했다. 책에서는 김우중 회장의 새로운 비전을 소개하는 한편, 베트남 현지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GYBM 졸업생들의 도전기를 생생하게 소개한다.

과거 김우중 회장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준 메시지는 강렬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존경하는 기업가로 손꼽았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그는 여전히 도전정신을 말한다. 시간이 흘러 당시의 젊은이들은 어느덧 장년의 나이가 됐지만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다. 절실한 꿈을 갖고 당당하게 도전하라는 메시지는 지금의 젊은이들은 물론 장년까지 세대를 초월해 독자들에게 더 큰 꿈과 포부를 품게 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