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윗집 철수와 아랫집 영수 2
글쓴이
박성수 저
출판사
타임스퀘어
출판일
2010년 2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성수

중앙대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입사해 ‘면세점 POS 시스템’ 개발로 주목받았다. 삼성카드와 삼성 SDS에서 국내 CRM 도입 초창기부터 CRM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삼성금융그룹상을 받기도 했다. IMF 시절, 회사의 프로젝트 추진이 어려워지자 퇴사 후 선진기법 및 사례 연구를 위해 호주로 유학했다.
귀국 후 삼성카드의 재입사 요청으로 국내 최대의 콜센터 구축, 고객 중심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전사
CRM 프로젝트 추진 등을 총괄 지휘했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IBM BCS, 딜로이트, 에이티커니 등 글로벌 컨설팅사와 조인해 다양한 회사에서 각종 CRM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지금도 CRM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CRM과 짜장면 배달》《죽은CRM다시 살리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두개의 자아를 '철수'와 '영수'로 빗대어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며, 인생의 정답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고 있다. 또한 두 주인공의 인생 여정에서 일어나는 203가지 이야기는 우리의 자아상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킨다. 철수와 영수의 이야기를 비교하며 읽다보면 그 가운데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짝수 페이지는 철수 이야기를, 홀수 페이지는 영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철수와 영수 각각의 삶 전체를 보려면 짝수 페이지나 홀수 페이지만 쭉 따라 읽으면 된다. 그렇지 않고 두 사람의 인생을 비교하고 싶다면, 짝수 페이지에 있는 철수 인생 중 한 꼭지를 읽고, 그와 비교된 홀수 페이지의 영수 인생 꼭지를 읽으면 훨씬 더 자연스럽게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철저하게 철수의 삶을, 또는 철저하게 영수의 삶을 살 수 없다. 일정부분 공통분모를 가지고 때로는 철수의 삶을, 때로는 영수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저자는 이를 이용해서 암묵적으로 어떤 삶이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인지를 강변하며, 우리가 철수와 영수처럼 날마다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음을 자각하게 하며, 선택하도록 촉구한다. 저자는 철수의 삶을 선택할 것인지 영수의 삶을 선택할 것인지 그것은 독자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