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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
글쓴이
이진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7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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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혁

춘천교육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TESOL을, 호주 퀸즐랜드 공과대학교에서 TESOL 연수 과정을 마쳤다. 교육 총 경력 21년 차의 현직 초등 교사로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들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로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과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을, 공부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서로 『초등 집공부의 힘』을 집필했으며, ‘아들 키우기’와 ‘초등 공부법’을 주제로 여러 기관에서 학부모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천재교육T셀파 연수원’과 ‘한국교원연수원’에서 ‘남학생 탐구 생활’ 및 ‘생활 지도’를 주제로 교사 교육을 진행 중이다.

저자는 사춘기 아들 형제를 키우는 아빠이자, 교직 생활 중 1/3 이상을 고학년 및 학교 폭력 업무를 담당해온 현직 교사로서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현장에서 목격해왔다. 또 그동안 학부모와 교사 교육 분야에서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며 아들의 사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아들은 물론 부모도 겪어내기 힘든 사춘기라는 시기. 저자 또한 지금 두 아들과 함께 사춘기라는 비를 맞고 있지만, 햇빛이 비치는 그날을 기다리며 더욱 세련되고 노련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 권의 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겠지만,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가 조금이라도 마음을 붙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이 책을 집필했다.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들과 부모가 모두 평안했으면 좋겠다.

인스타그램 @wlsgur705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가 아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면 아들은 저절로 자란다!”
0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아들 마음 육아법

아이 양육의 경중을 따지는 일이 의미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아들은 유난히 키우기 힘들다고 엄마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여성’인 엄마가 ‘남성’인 아들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수월하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아들 키우기는 어렵지 않다. 엄마가 아들의 마음만 잘 파악하고 헤아려주면 아들은 저절로 큰다.

지금까지 교수나 의사 등 전문가들이 쓴 아들 양육서는 보통 아이들보다 문제가 있는 남자아이들을 다룬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런 현실을 안타깝게 느낀 저자 이진혁은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남자아이들, 즉 ‘보통 아들들’에 대한 이야기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기 위해 예담프렌드에서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을 출간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자 현직 초등 교사인 저자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수많은 에피소드와 통찰력 있는 조언으로 엄마는 아들의 마음을 탄탄히 길러주고, 아들 양육에 대한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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