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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글쓴이
도널드 설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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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널드 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장 주목받는 학자, 도널드 설은 런던경영대학 교수 겸 최고경영자과정의 주임 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모교에서 경영학을 가르쳤다. 학계로 진출하기 전에는 맥킨지 사에서 컨설턴트로, 차입매수 전문회사인 클레이튼 두빌리어Clayton&Dubilier에서 투자자문가로 일한 적이 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기업경영 사례 연구의 권위자로 자리 잡은 도널드 설 교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포함한 유명 저널지에 수백 편에 달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그의 저서 《기업혁신의 법칙》과 《메이드 인 차이나》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는 이 책들에서‘왜 잘 나가던 기업들이 망하는가?’라는 물음에 ‘활동적 타성’이라는 신개념을 들고 와, 기업들이 과거의 성공 방식만 답습하는 활동적 타성에 젖어 있는 것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하여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근작 《혼돈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는 제대로 된 멘탈 맵을 가지고 경영한다면 위기에도 황금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뛰어난 기업 혁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차세대 경영 구루라는 찬사를 받으며 다방면의 경영 사례를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혼돈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도널드 설은 이 책에서 멘탈 맵과 민첩성, 맷집이라는 개념을 통해 명쾌하게 경영 해법을 전한다. 복싱계에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쏴라”는 말이 있듯이 그는 기업들이 나비처럼 민첩하게 움직이고, 상대의 공격에도 버틸 수 있는 체력과 근성인 맷집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을 머릿속으로 미리 그리는, 제대로 된 멘탈 맵을 가지고 경영한다면 위기에도 황금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뛰어난 기업 혁신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차세대 경영 구루라는 찬사를 받으며 다방면의 경영 사례를 연구하고 있는 그는 ‘활동적 타성’이라는 신개념을 제시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은 다양한 개인과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 혼돈기에 꼭 필요한 경영 전략을 밝혀낸다. 최악의 위기에서 최고의 기회를 선점하는 방법부터 민첩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 CEO와 리더가 해야 할 일까지 깊은 통찰력과 혜안을 보여준다.

어떤 기업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어떤 기업은 더 굳건해지게 마련이다. 이는 기업 규모나 당장의 성과와는 관계없이, 지금 그 기업이 어떤 체질을 가지고 어떤 전략을 채택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의 판도를 뒤바꿀 전략의 비밀을 선사하는 이 책은 격변기에 닥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성장 기회를 포착하려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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