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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
글쓴이
마쓰오카 세이고 저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10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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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오카 세이고

『아사히신문』이 ‘희대의 독서가’로 부르는 일본 최고의 독서 고수. 특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밤 책 한 권씩 독서감상문을 웹에 게시하는 장대한 북 내비게이션 프로젝트 「센야센사쓰千夜千冊」를 5년 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본 최초의 에디토리얼 디렉터로서 편집의 방법적 가능성을 확대시키는 한편, 수많은 프로젝트와 연구모임을 통해 연구자와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1944년 교토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교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26세에 출판사 고샤쿠샤를 설립하여 예술, 종교, 과학, 서브컬처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연결하며 지(知)의 재편을 가장 초기에 시행한 종합지 <유遊>를 창간하여 지식인들 사이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87년에는 편집공학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그 후 도상과 문자, 전통문화 연구를 정보 편집 기술에 응용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편집 공학 이론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재 편집공학연구소장, 이시스(ISIS) 편집학교장, 도쿄 대학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1세기형 알렉산드리아 프로젝트’로 불리는 웹 도서관 ‘도서가圖書街’를 구축하고 있고, 최근에는 일본문화 속에 잠재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소프트웨어를 끄집어내어 보편적인 틀로 만드는 일과 일본의 지역 문화와 경제를 재편집하는 각종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만들어진 나라 일본』, 『지의 편집공학』,『정보 문화 학교』, 『지식의 편집』, 『프래자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독서의 신’ 마쓰오카 세이고가 전수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독서법
세상의 모든 지식을 빨아들이는 놀라운 다독술의 세계


“독서 초보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독서 고수의 실전 비법, 그리고 디지털 시대 독서의 미래까지 망라하고 있다. 일본 최고의 독서가라 불리는 마쓰오카 세이고의 장인 정신에 가까운 경이로운 독서세계가 소개된다. 책에는 편집 공학의 대가인 저자가 ‘독서는 편집이다’이라는 지론에 따라 대각선의 편집 독서법, 차례 독서법, 표시 독서법, 독해력 단련법, 매핑 독서법, 책장 배열법, 키 북 독서법 등 책에서 책으로 연결되는 다독술의 실전법과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독서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안내한다.

특히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에서 소개되는 가장 큰 장점은 독서의 가치를 존중하는 인문 독자부터 실용적 독서법에 목마른 자기계발 독자까지 이용해 볼 수 있는 다독술의 방법이다. 이는 책과 독서의 본질을 재발견하는 통찰력은 물론, 진정한 독서 고수만이 전수할 수 있는 다독술 실전법을 독자들에게 전수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에서 책읽기의 입문을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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