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책
글쓴이
모디캐이 저스타인 저
출판사
보물창고
출판일
2010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모디캐이 저스타인

1935년에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그림, 영화, 애니매이션, 조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2004년 그림책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로 칼데콧 상에 이어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까지 수상한 그는 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나 인물의 일대기를 주로 표현하는 작가이다. 그린책으로는 『지구별에 온 손님』, 『와일드 보이』, 『찰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이민 간 참새』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삶이 한 권의 책이라면, 내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길까요?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기발하고 비유적인 상상력이 재치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태어난 『책』은, 통통 튀는 재미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뜨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삶에 대한 즐겁고 진지한 고민까지 나아가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제 막 세상에 눈 뜨게 되는 아이들에게 ‘삶이란 무겁고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즐거운 이야기 한 편을 써 나가는 것처럼 유쾌하고 주체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책장이 열리면 아침이 오고, 책장이 덮이면 밤이 되는 책 속에 한 가족이 살고 있어요. 아빠도, 엄마도, 오빠도, 심지어 고양이와 강아지, 금붕어까지도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있는데, 자그만 소녀는 자신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몰라요. 자신의 이야기를 찾아서 동화 속으로, 추리소설 속으로, 역사소설 속으로 떠나 보지만 어느 곳에서도 그것을 발견할 수 없었어요. 마침내 소녀는 자신의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그만 소녀의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어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