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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의 법칙
글쓴이
미야나가 히로시 저
출판사
북북서
출판일
2010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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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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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나가 히로시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뒤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일본전신전화공사(현 NTT)에 입사했고, 무사시노(武藏野)전기통신연구소, 아츠기(厚木)전기통신연구소에서 통신용 장치연구개발에 종사했다. 그 뒤 일본 AT&T 벨연구소 책임연구원, 일본 루슨트테크놀로지스 사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일했다. 1996년 스탠포드 리서치 인터내셔널에 입사한 다음엔 컨설팅 부문 책임자로서 정보 및 통신 분야의 사업 전략, 벤처 지원, 연구개발 전략 등의 컨설팅 업무에 종사했다. 2000년 딜로이트 투시 토머츠 컨설팅(Deloitte Touche Tohmatsu, 현 에이빔 컨설팅) 파트너로 취임했고, 2002년 같은 회사에서 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독립행정법인 신에너지 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의 2005년도 신규 프로젝트 채택심사위원회 위원, 독립행정법인 과학기술진흥기구의 2006년도 과학기술진흥조정비심사 WG(Working Group)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도쿄대학 전문직 대학원 종합과학기술경영연구과 종합과학기술경영전공 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발상술』,『세렌디피티의 법칙』,『기술자를 위한 경영 입문』(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제목에 있는‘세렌디피티’의 사전적 의미는 ‘생각지 못한 귀한 것을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이다. 하지만 그것이 무슨 특별한 초능력이 아니라 누구나 노력하면 몸에 익힐 수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인 미야나가 히로시 도쿄대 교수는 말하고 있다. 과학계와 비즈니스 업계를 두루 거친 저자는 각 분야에 존재하는 세렌디피티의 사례를 종합 분석해 세렌디피트는 어떤 법칙을 통해 찾아오는지를 이야기한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행운이 따랐다고 생각한다. 그 말은 맞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우연한 행운’이 따른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 흔한 우연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연한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장래의 비전을 구상하고 혁신을 거듭하면서 다가올 그날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다. 마지막까지 ‘한 치만 더’ 파고드는 신념이 성공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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