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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하나님
글쓴이
마크 갤리 저
출판사
하늘산책
출판일
2010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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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갤리

복음의 정수를 잃어버린 채 종교화 되어 가는 현대 기독교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며, 성경적이며 선지자적인 필치로 많은 크리스천과 신앙 공동체를 일깨우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선지자적인 강력한 목소리로 진정한 복음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는 미국 빌리 그레이엄 센터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복음주의권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의 편집장이다.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장로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일리노이 주 위튼에 있는 부활교회(Church of the Resurrection) 성공회 교구에 출석하고 있으며, 저서로 『터프가이 예수』(예수전도단 역간), 『향과 종의 이면: 기독교 성례의 경이와 능력』(Beyond Smells and Bells: The Wonder and Power of Christian Liturgy), 『아시시의 프란시스와 그의 세계』(Francis of Assisi and His World) 등이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성 프란체스코』(예경 역간), 『유혹을 이기는 목회자』(공저, 은성 역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5개 키워드로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기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는 그만큼 신앙이 돈독해진다는 뜻이다. 『거친 하나님』은 15개 키워드로 하나님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쓴 저자 마크 갤리는 미국 빌리 그레이엄 센터에서 나오는 복음주의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의 편집장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속성을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한 후 세부적으로 15개로 다시 나누고 있다. 세 가지 항목이란 신학적 속성, 성경적 속성, 사랑의 속성이다.

책의 제목은 『거친 하나님』이지만 책 속에서 기술되는 하나님은 어느 곳에서 존재하시고 사랑으로 충만하며 은혜로운 존재이다. 물론 때로는 고통, 질투와 같은 속성과 관계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저자에 따르면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만드신 분이며 위대함과 두려움을 동시에 지닌 존재이기에 인간을 매혹할 만큼의 카리스마가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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