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달의 고백
글쓴이
안상현 저
출판사
지식인하우스
출판일
2017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상현

나를 위로하려고 쓰기 시작한 글이 조금씩 주변으로 퍼져나갔고, 어느덧 수십만 명의 마음을 어루만지게 되면서 문장의 힘을 믿게 되었다. 지난 8년간 힘들 때마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어딘가에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를 누군가를 위해서 쓴 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부디 이 책에 담은 진심의 문장들이 누군가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줄 수 있었으면 한다. 지은 책으로 『달의 위로』 『달의 고백』 『달의 마음』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있다.

인스타그램│@ing_shna
페이스북│ingshna94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잠 못 드는 깊은 밤, 달의 고백이 다시 시작된다
“잊지 마! 네 곁엔 항상 내가 있어”
사랑 앞에서 다시 무너진 밤이 와도
사람 앞에서 다시 외로운 밤이 와도
잊지 마, 달은 여전해! 너는 없어도


매주 100만 명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달의 시인, 안상현 작가가 두 번째 책 ‘달의 고백’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은 ‘달의 위로’에서도 차마 건네지 못했던 시인의 온전한 마음을 담은 149편의 시이자 고백이다.

때로는 그 누구보다 외로웠던 기억, 때로는 그 누구보다 설렜던 추억들을 끄집어내며 그는 지난 계절 지독히도 아팠다. ‘달의 고백’은 그렇게 그의 아픈 기억들을 타고 살아났다. 특히 이번 책은 일방적인 작가의 이야기만이 아닌, 독자에게 던지는 물음들이 가득하다. 차마 누군가에게 꺼내 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있는가? ‘달의 고백’은 깊은 밤, 어두워진 하늘에서 달을 찾아내지 못하는 당신에게 희망의 달빛을 띄울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