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데프 보이스
글쓴이
마루야마 마사키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7년 3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루야마 마사키

1961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연극과를 졸업했다. 광고 대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기업 광고 비디오, 영화,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무대 등의 각본을 담당했다. 『데프 보이스』로 제18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 최종 후보에 올라 소설가로 데뷔했다. 『원더풀 라이프』는 일본 최대 서평 사이트 독서미터가 선정한 ‘독서미터 OF THE YEAR 2021’ 1위!로 뽑힌 작품으로 경수 손상 장애를 가진 아내와 30년째 살며 세상과 인간을 관조해 온 작가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마성의 미스터리다. 그 외 작품으로 『표류하는 아이』, 『형사 이즈모리의 고고한 얼굴』, 『용의 귀를 너에게』,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아저씨는 우리 편? 아니면 적?’
세상을 보는 시선을 뒤바꿀 가슴 벅찬 미스터리
제18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 최종 후보작

청인은 절대 알지 못할 그 아름다운 목소리, ‘데프 보이스’를 알고 있는 사람들. 그 한없이 반짝이는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이길보라(「반짝이는 박수 소리」 감독)

한 농아시설에서 17년의 간격을 두고 벌어진 두 살인사건에 얽힌 전말을 밝히려 하는 수화 통역사의 이야기를 그린 사회파 미스터리 『데프 보이스 - 법정의 수화 통역사』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촘촘하고 탄탄한 플롯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의 세계를 세밀하게 포착한 이 소설은 400여 편의 응모작이 쏟아진 제18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단 4편에 불과한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었고, 출간 후 ‘코다’를 비롯하여 대중에게 낯선 농문화(聾文化)에 대한 시야를 트이게 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독자들의 입소문을 탔다. 코다(CODA)란 ‘Children of Deaf Adults’의 줄임말로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자란 청인 아이를 일컫는다. 코다인 수화 통역사 주인공의 시각에서 담담하게 풀려 나가는 이야기는 청각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현실을 세세하게 보여 주며 깊은 시사점과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