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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대로 미래는 이루어진다
글쓴이
우종필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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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종필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미시간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데이타솔루션(구 IBM SPSS) 자문교수, 빅데이터산학연구센터 자문교수 및 세종대학교 빅데이터 MBA(BIG DATA MBA) 주임교수직을 맡고 있다. 한국유통학회, 상품학회 이사와 한국소비자원 정책자문위원이며, 〈매일경제〉 명예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 두산그룹, 암웨이, BBQ 등의 기업에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 차별화 및 마케팅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지은 책으로 『구조방정식모델 개념과 이해』 『구조방정식모델 오해와 편견』 및 『한국유통산업 흐름』(공저) 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6년 여름 “트럼프 당선에 대비하라”고 홀로 주장했던 한 학자의
놀라운 빅데이터 분석 기법 - 드디어 책으로 출간!


“여론조사만 보면 힐러리 클린턴이 이긴다고 다들 생각하지요. 하지만 구글 빅데이터는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혹시 모를 시나리오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2016년 7월. 그 누구도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를 예상치 못했던 그 시기, [매일경제신문]에 “빅데이터는 트럼프 승리 예상… 한국도 대비해야”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우종필 세종대 교수와의 인터뷰 기사다. 그리고 그는 미국 대선 일주일전 개인 홈페이지에 당선자와 선거인단 수를 다시 한 번 예측한다.

트럼프 당선이란 결과가 나와 버린 지금이야 “사실 그럴 줄 알았다”며 이런 저런 분석을 내놓는 ‘자칭 전문가’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그건 트럼프 당선 확정일인 2016년 11월 9일(한국 시간) 이후의 일이다. 당장 11월 9일 아침만 해도 트럼프의 당선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백이면 백, 힐러리 당선을 예상하고 있던 상황에서 주류 학계 학자가 일찌감치 “트럼프 당선에 대비하라”고 언론에 밝힌 까닭은 뭘까. 혹시라도 틀리게 될 경우 본인 이름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는데 말이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 바로 ‘숫자(데이터)가 그렇게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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