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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게 뭐라고 신경이 쓰일까?
글쓴이
차희연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7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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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희연

미래인재개발재단 이사장, HRD VITA Consulting 대표, 현재 감정조절코칭연구소 소장,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에 좀더 다가서고자 심리학과 일본어학사, 심리치료와 경영학 석사,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종합병원, 대학교, 군부대 등에서 심리학과 경영학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강의하고, 기업 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을 위한 기업교육컨설팅을 한다.

저서로는 『내일의 내가 하겠지』 『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나는 왜 툭하면 욱할까』 『여자 서른 살, 까칠하게 용감하게』(2015 세종도서, 2014 대한심리치료학회 추천도서) 『분노조절 상담지도사 2급』『대한민국 청년 스타강사』(공저)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의 리더십 이야기』(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나는 왜 이렇게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 걸까?’
소심, 섬세, 까칠, 깐깐, 민감한 당신이 몰랐던 ‘예민함’에 대한 맞춤 심리학
작은 일에도 스스로가 쉽게 민감해지거나 예민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이런 성향 때문에 사회생활과 대인관계가 더욱 불편하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유난스럽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자신의 예민함을 잘 표현하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사소한 일에 신경 쓰는 자신을 자책하곤 한다. 이들은 자신이 크고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는, 좀 더 둔감하고 대범해질 수 있는 배짱이 생기길 바란다.
하지만 ‘예민함’이 과연 자신의 삶을 피곤하게만 만들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일상 속 크고 작은 ‘신경 쓰임’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의 ‘예민함’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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