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도전의식을 불태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나 자기의 목숨이 걸린 것 등.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답은 금세 나오기 마련이다. 바로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 존재함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전장에 살다』로 로마 시대의 새로운 상을 제시한 바 있는 작가는 『마탄의 사수』를 통해 좀 더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그외 작품으로 『경매왕 이수백』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로마는 곧 군중, 군중의 인기를 얻으면 황제를 칠 수 있다.”
낙하 훈련 중 사고에 휘말린 제1공수특전여단 선임상사 김무호. 죽은 줄로만 알았다가 눈을 뜨니 로마의 콜로세움? 절름발이가 된 것도 힘든데, 황제 콤모두스까지 죽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