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문, 방송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저널리즘의 본령을 되찾을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 역저로서 언론인, 신문방송학도는 물론 독자와 시청자도 필독해야 할 21세기 새로운 저널리즘을 향한 지침서이다.
언론이 지켜야 할 기본가치를 진실 추구에서부터 시작하여 아홉 가지로 압축해 설명하고 있다. 기자 개인이 자신의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사주와 데스크의 원칙까지 포함하는 저널리즘의 9가지 원칙이 그것이다. 언론인과 뉴스에 대해 의아해하는 시민들이 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