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상징의 탄생
글쓴이
박성현 저
출판사
심볼리쿠스
출판일
2017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성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중퇴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 최초의 전국 지하 학생운동조직이자 PD계열의 시발점이 된 ‘전국민주학생연맹(학림)’의 수도권 조직책이었다. 자신의 활동이 공산주의에 바탕했다고 생각했기에 ‘민주화 운동 보상금’을 거절했으며 재심을 청구하지 않았다. 한국일보 기자, (주)나우콤 창업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페이스북, 트위터(아이디 @bangmo) 등 SNS에서 ‘뱅모(bangmo)’라는 필명으로 영향력이 큰 글들을 왕성하게 게시했었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세뇌탈출>을 통해 품격 있는 정치철학을 전파하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호를 ‘뱅모’라 주장한다. 이런선한지식문화운동본부, 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리쏠), 공명선거지원단, 무결선거네트워크 등 여러 단체의 집행위원을 맡아 굵직굵직한 자유시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저서로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상징의 탄생』이 있고 역서로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완벽한 번역으로 옮긴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600만 년에 걸친 초(超)사회성 진화의 진실을 밝힌다. '진화과정을 꿰뚫어 이해할 수 있는 원리'를 개념화하는 한편, 이 스토리에서 도출되는 철학적 함의를 조명했다. 영어로 쓰인 인류진화과학 책 중에서도 인류 진화과정을 꿰뚫어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이 진화과정에서 도출되는 철학적 함의를 명료하게 설명하는 책도 거의 없다.

저자는 지난 600만 년에 걸친 인류 진화에서 개별생명체가 보다 지능적이고 활달한 생명종으로 진화하는 과정과, 무리의 차원에서 소통과 사회행태가 강화되는 과정이 서로 엮여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편으로는 생명체 하나하나의 지능과 이니셔티브(자기-주도성)가 계속 높아지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 소통.유대.응집이 강화되는 과정이 펼쳐졌다. 저자는 이 과정에 대해 '초(超)사회성(super sociality)의 진화'라는 이름을 붙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