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가까이에 있을지도…….
‘심부름센터 아마구리’에서 일하는 센코는 일도 잘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완벽한 여고생!
얼핏 보기에 전혀 나무랄 데 없는 그녀가 ‘변녀’라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ㅡ!
일단 입을 열었다 하면 노골적으로 얘기하고♪ 조롱하고♪
예상 밖의 발언에 주위는 술렁술렁! 남녀노소 누구나 당황!
그런 그녀에게, 옆방에서 지내며 함께 일하게 된 타카무라는…
‘화낸다! 미소를 짓는다! 기대한다!’
그리고 유쾌하게 희롱당한다!
서로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성역 없는 관계에 어느덧 빠져드는 당신♪
이상한데 왠지 귀엽다!
4차원 여고생 러브 코미디, 영역을 넓히는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