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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비밀의 시간 2권 (완결) (외전 포함)
글쓴이
수련 저
출판사
러브홀릭
출판일
2014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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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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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출간작-[닥터 스캔들] [꽃이 되어 나빌레라] [트롤의 연인] [숨꽃] [꽃이 되어 나빌레라]
[이방인의 초대] [너에게 닿기를 (이방인의 초대 외전)]
[경성 블루스] [하얀 그림자] [하얀 그림자 (외전)]
[로맨틱 나인틴]
[당신은 어디에] [명림현] [러브서치] [사향장미]
[비밀의 시간] [썸타임 아프리카]

출간 예정작- [홀릭] [초원의 빛]

책 소개

분야로맨스
류혜찬, 세상에 인정하는 속물 의사. 히포크라테스 선서 따위는 개에게 던져 줘도 안 물어갈 얘기라 외치는 여자. 그런데도 의사의 양심에 구멍이 난 담당지도교수의 차에 불을 질렀다. 그로인해 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의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 응? 그런데 이건 또 웬 별종? 박애주의 무장한 남자 밑에서 봉사명령을 수행해야 한다니!

여윤국, 탈북난민을 위한 N. G. O의 수장이자, 통칭 천재아티스트. 박애주의가 삶의 모토인 그 앞에 어이없는 여자가 나타났다. 무슨 사고를 어떻게 쳤는지 모르지만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짜리라더니, 그 입이 과히 걸레를 물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닌 여자다! 대체 이 여자를 데리고 뭘 하라는 말인지, 믿을 수가 없다!

<얼어붙은 강, 굽이치는 물결. 목숨을 걸고 그 강을 넘는 사람들. 국경을 넘어 낯선 이국의 골목골목을 헤집던 꽃제비들은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온 세상을 전부 욕하는 의사 혜찬과 그녀의 그런 세상마저 사랑하는 윤국이 만나, 타국에 이방인으로 갇힌 그들을 구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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