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건, 바로 나!
빈칸을 하나씩 채워가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자!
세상에서 가장 궁금했지만 알기 쉽지 않았던 사람, '나'. 내가 가장 '이 책은 지금까지 잘 몰랐던 '나'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미완성 퍼즐형 자서전이다. 내 인생 최고의 모험, 좌절과 극복, 친구 이야기, 영화나 독서 같은 취미, 가장 멀리 떠난 여행에서 눈앞에 나타난 장면들……. 아름다운 그림 퍼즐을 맞추듯, 지난 인생과 현재, 미래라는 각기 다른 시간의 조각들은 물론, 인간관계와 일상에 관한 다양한 조각들을 모아둘 수 있다.
자기 자신과 대화도 나누어 보고, 기억을 더듬어 잊고 있었던 사람들을 떠올려 보자. 때로는 주변사람들에게 내가 몰랐던 나란 사람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채울 수 없는 칸은 답을 찾을 때까지 비워 두어도 괜찮다. 50개의 항목, 100개의 질문에 게임을 하듯 따라가다 보면 자신을 알게 되고,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