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빈칸 책 그린
글쓴이
이명석 외 1명
출판사
홍시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0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명석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를 놀이로 삼는 인문주의 엔터테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위크트리퍼 샌프란시스코』 『도시수집가』 『은하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이 있다.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건, 바로 나!
빈칸을 하나씩 채워가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자!


세상에서 가장 궁금했지만 알기 쉽지 않았던 사람, '나'. 내가 가장 '이 책은 지금까지 잘 몰랐던 '나'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미완성 퍼즐형 자서전이다. 내 인생 최고의 모험, 좌절과 극복, 친구 이야기, 영화나 독서 같은 취미, 가장 멀리 떠난 여행에서 눈앞에 나타난 장면들……. 아름다운 그림 퍼즐을 맞추듯, 지난 인생과 현재, 미래라는 각기 다른 시간의 조각들은 물론, 인간관계와 일상에 관한 다양한 조각들을 모아둘 수 있다.

자기 자신과 대화도 나누어 보고, 기억을 더듬어 잊고 있었던 사람들을 떠올려 보자. 때로는 주변사람들에게 내가 몰랐던 나란 사람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채울 수 없는 칸은 답을 찾을 때까지 비워 두어도 괜찮다. 50개의 항목, 100개의 질문에 게임을 하듯 따라가다 보면 자신을 알게 되고,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