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했나요?
글쓴이
송기호 저
출판사
다섯수레
출판일
2010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기호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박물관 관장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발해 사회문화사 연구』,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했나요?』, 『동아시아의 역사분쟁』, 『한국 고대의 온돌 : 북옥저, 고구려, 발해』, 『발해 정치사 연구』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개정신판 한국사특강』, 『역사용어 바로쓰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의 40번째 이야기.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 48가지를 통해 발해의 도읍, 성곽, 대외 교류, 생활, 문화 등을 살펴봅니다. 역사의 현장을 좀 더 사실적으로 느끼게 하는 유적과 유물, 쉽고도 재미있는 그림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발해 사람들이 남긴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은 발해의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추운 북쪽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당나라, 일본 등 이웃 나라와 활발히 교류하였으며, 신라와도 자주 왕래한 발해. 당나라로부터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해동성국’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국가로 성장하고, 황제만이 사용할 수 있는 연호를 계속 사용하며 3대 문왕을 ‘황상’이라 칭한 기록 등은 발해가 황제의 나라였음을 보여 줍니다.12명의 인물이 그려진 정효공주 무덤을 비롯해 발해 사람들이 남긴 유적과 유물은 발해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