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즐거운 자전거 타기
자전거는 공해 발생률이 거의 없는 친환경적 이동수단일 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레저 활동이라는 것에 큰 매력이 있다. 때문에 최근 화두가 된 녹생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자전거 타기 활성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도쿄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왕복 24km 정도의 거리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일명 '자전거 쓰키니스트'가 쓴 자전거 입문서이다. 생활 자전거의 활용법부터 자전거를 선택하는 방법, 자전거 정비, 일본과 유럽의 자전거 문화, 그리고 자전거 사회의 현재와 미래까지 행복한 자전거 생활을 위한 모든 것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