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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아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글쓴이
필립 체스터필드 저
출판사
휘닉스Dream
출판일
2010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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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체스터필드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외교관, 저술가로 명성을 날렸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하였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능동적이고 현실주의적 안목을 지녔으며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을 가졌다고 평가받았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빼어난 웅변 솜씨, 풍부한 매너와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볼테르, 포프, 스위프트 등의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정계 은퇴 후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의 신념을 실천하듯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1773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필립 체스터필드의 글은 그 글을 쓴 시점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전혀 다른 환경과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그 내용을 읽어 보면 사람이 사는 세상은 다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누구나 실감하게 된다. 시공간을 넘어선 전 세계의 많은 독자들은 과거에 쓰여졌지만 지금 읽어도 상당히 비슷한 점이 많아 인생의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청소년기에 가장 유익한 책’이라는 것을 공감하게 된다. 정말 우리가 인생에서 꼭 한번쯤은 읽어 보아야만 하고, 결코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은 이 책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하는 책이 아니라, 가슴으로 새기는 감동적인 인생의 교훈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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