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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거다
글쓴이
신여진 저
출판사
부즈펌
출판일
2010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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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여진

프리랜서 작가인 신여진은 할 줄 아는 게 '방송' 밖에 없어서 '잡가(?)'라는 한 우물을 16년 째 파고 있다고 말한다. 한때 억대 작가라는 소리를 들으며 방송연예대상 '방송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나, 2009년 뜻하지 않는 실직(?)으로 야무지게 이직이나 전직을 꿈꾼다. 그동안 방송을 하면서 만났던 '부러우면 질만 한' 다른 직종의 프리랜서를 만나 돈이 되는 정보를 얻으려고 이 책을 시작했다. 지금은 방송이 천직임을 깨닫고 다시 방송계로 돌아와 뭇 남성(?)들이 부러워서 질만 한 아이돌 그룹과 함께 KBS 「청춘불패」와 「뮤직뱅크」를 하고 있다.

늘 뭔가 새로운 짓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성격 탓에 지금도 호시탐탐 인생의 안테나를 세우며 새로운 일을 꿈꾸고 있다. 그 동안 「해피투게더 프렌즈」, 「박수홍, 박경림의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대결 노래가 좋다」, 「불후의 명곡」, 「좋은 친구들」, 「서세원 쇼」 '토크박스', 「좋은 세상 만들기」, 「대한민국 1교시」, 「박수홍, 박경림의 아름다운 밤」 등을 집필하였다. 지금은 한국방송작가협회의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방송작가 일 또한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한민국 1,500만 직장인들은 여전히 출퇴근 전쟁과 반복되는 야근, 주말 근무에 시달린다. 나오는 건 한숨과 뱃살뿐. 100만 청년 실업, 졸업을 앞두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고민만 한다면 당신에게 이 책은 기회의 땅 프리랜서를 제안한다. 나이, 경력, 전공 따위는 문제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도전할 기회가 열려 있는 프리랜서라는 직업은 때론 억대도, 무일푼도 벌 수 있는 직업이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9가지 프리랜서 직업과 함께 저자는 그 성공 비법을 기록했다.

프리랜서라는 직업의 최대 장점은 좋아하는 일만 하고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 프리랜서들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한 번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는 저자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라고 말하며 지금 당장 '시작'할 것을 권한다. 프리랜서를 생각하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최소한의 방황과 선택의 시간을 줄여주기 위해 참고할 만한 직업 매뉴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는 이 매뉴얼을 참고해 독자들은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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