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태동출판사
출판일
2008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성격이 각기 다른 네 자매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름답고 당당하게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성장 소설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출간하자마자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아름답고 자상한 맏딸 메그, 활달하고 적극적인 둘째 딸 조, 수줍음 많고 천사같이 착한 베스, 그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막내 에이미. 이들은 아버지가 전쟁터에 나가 있어서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집안 살림을 꾸려가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작품 곳곳에서 펼쳐지며, 각자의 단점을 극복하여 독립된 인격체로 성장하는 네 자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작품에는 도덕적ㆍ종교적 가치가 담겨있고, 섬세한 묘사를 통해 자유ㆍ평등ㆍ박애 정신을 기초로 한 민주주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