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지친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 짜증』은 우리 몸과 마음이 지쳤다고 보내는 신호인 짜증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자극하는 일들을 줄이면서 마음의 부담과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도록 노력해, 짜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혹시 짜증난다는 말이 입에 찰싹 달라붙어 있나요? 친구나 가족에게 자기도 모르게 버럭 짜증을 내고 당황한 적이 많다구요? 이미 짜증 대마왕으로 변신하는 중이로군요. 작은 일에도 투덜투덜 불만을 늘어놓고, 화를 내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얼른 짜증의 늪에서 탈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