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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남은 찬스가 많지 않다
글쓴이
송현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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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현

동아대학교 국문과와 그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하고 1974년 상경, 서라벌고등학교 교사 때 서 정주 선생 추천으로 등단했다. 출퇴근 버스에서 유행가 안 들으려고 간판과 도로표지판 글자꼴을 10년간 연구하여 1985년 ‘한글자형학’을 창시했다. 1976년 공병우한글기계화연구소로 일터를 옮겨 공박사의 정신과 과학적 사고를 배워 1978년 공병우타자기(주) 대표이사가 되었다. 박 정희 독재 정권 때 한글 글자판 투쟁 운동을 주도했고, 『한글기계화개론』, 『한글기계화운동』, 『한글로 기계를 옳게 쓰기』 등을 저술했다.

고등학교 때 정신적 스승 함 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를 감명 깊게 읽고 선생의 제자가 된 뒤 부산모임, 명동성경모임, 노자모임 등에서 성경과 고전을 배우며 세례도 받았다. 그 뒤 영적 스승 라즈니쉬에게 ‘비말끼르띠’란 법명을 받고, 『젊은 날에 만나야 할 영적스승 라즈니쉬』, 『라즈니쉬예술론』을 집필했다. 1999년 불교방송 장 상문 사장의 권유로 불교 어린이 잡지 『굴렁쇠』 창간 작업을 하면서 대원불교대학에 입학, 불교공부를 하면서 라즈니쉬를 재해석하고 2009년 한국라즈니쉬학회를 창립하고 초대회장이 되었다.

1980년 월간 『소년』에 동화 “소싸움”을 발표하고, 창비아동문고에 동시 “붕어빵”을 발표하면서 동화와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1992년에 출간한 『도깨비학교 문고』는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쥐돌이의 세상구경』은 정부 간행물 윤리위원회 우량도서로 뽑혔으며 『쥐돌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은 소년조선일보 우량도서로 뽑혔다. 동시 “갈새”는 초등학교 교과서 교사용 지도서에 실렸고, 동시집 『우리 엄마 회초리』는 일본 사꼬 선생이 번역, 일본어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아동문학분과 위원장,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을 했고, 국제펜클럽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이다.

월간 『디자인』 『굴렁쇠』의 주간을 했고, KBS 라디오에서 송현 인생칼럼 KBS TV 비지니스맨 시대를 진행했고, 케이블 TV 채널23 케이블스쿨 가정교육과 영재교실 MC로 활동하는 등 방송활동도 활발히 하였다. 여성중심의 성이론인 SS이론을 발명하였고, 롯데문화센터, 오리문화센터, 삼성주부교실 등에서 글쓰기 강좌를 했고, 금성사 신부교실 등 각종 기업이나 단체에서 특강을 했다. 서울예술신학교 문창과 교수, 성신여대 사회교육원과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청도이공대학 명예박사과정에서 「고수론」 강의를 했고 70여권의 책을 썼다. KBS TV는 ‘인간극장’에서 그의 삶을 5부작으로 방영했고, 연합뉴스는 ‘한국의 인물 사전’에 그를 올렸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머뭇거리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시간은 우리가 무언가를 완수할 때까지 넋놓고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저자 송현은 문학가로서 삼십대 중반에 문학보다 자신의 삶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 뒤로 삶이 곧 시가 되고, 삶이 드라마가 되도록 온몸으로 치열하게 살기로 작정하였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 반추하여 오늘 과거를 살지 말고, 오늘 미래도 살지 말고, 오늘 오늘을 살라고 이 책을 통해 강변하고 있다.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고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치열함과 싸우는 이 책의 저자 송현 선생은 인생의 희노애락을 누구보다 다양하게 겪으면서 자신이 직접 부딪히고 만난 이야기를 이 책에 스토리의 힘을 빌어 흥미롭게 풀어냈다. 저자는 "정면돌파"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영업현장을 누비는 세일즈맨을 비롯하여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반면교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순간의 삶을 보다 의미있게 채워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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