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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이시종의 충북생각
글쓴이
이시종 저
출판사
한가람서원
출판일
2010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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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종

충북 충주 출신으로, 1966년 청주고를 졸업한 후 1971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해 제1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충청북도 사무관에서 시작하여 2022년 6월 충북도지사를 마지막으로 퇴임하기까지 만 50년을 줄곧 공직에만 몸담아 왔다. 임명직 23년간 영월군수, 대통령비서실, 충남도 기획관리실장, 충주시장, 부산시 재무국장, 내무부 지방기획국장·지방자치기획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1995년 선거직에 첫 도전하면서 2003년까지 민선 1·2·3기 충주시장을 지냈다. 이후 제17·18대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2010년부터 민선 5·6·7기 충북도지사를 지냈다.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관심과 기여로 2012년 지역균형발전협의체 회장, 2014년 제8대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2021년부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무예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2008년~2019년 한국무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WMC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모든 길은 충주로 통한다』(2007), 『토박이 이시종의 충북 생각』(2010)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충북에서 태어나 충북에서 학교를 다니고, 충북도청과 충주시청을 오가며 공직 생활을 한 충북 토박이인 저자가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1부에서는 끊임없이 논란이 되어온 4대강 사업과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입장과 정치적 대안을 제시하고, 2부에서는 충북의 경제와 문화가 번영할 방법을 나름의 고민을 통해 제시한다. 3,4부에서는 농업, 서민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민생 전반에 걸친 정책입안과정에서의 소신과 철학을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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