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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경영, 삼성을 공부하다
글쓴이
하타무라 요타로 외 1명
출판사
스펙트럼북스
출판일
201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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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타무라 요타로

도쿄대학 명예교수이며 공학원대학 교수다. “실패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권위자”로, 실패학, 창조학, 지능화 가공학, 나노·마이크로 가공학이 전문이다.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 사고조사·검증위원회 위원장과 소비자 안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직관 수학(直觀でわかる數學)』, 『미증유와 비상사태(未曾有と相定外)』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등 다수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94년부터 10년간 이건희 회장의 요청으로 삼성전자 상무로 활동했던 요시카와 료조와 도쿄대 명예교수이자 실패학-창조학 분야의 권위자인 하타무라 요타로가 삼성전자의 성공 비결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성공의 토대를 만드는 데 공헌한 바 있는 요시카와 료조는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기에 삼성전자가 선발업체들을 물리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 배경과 성공요인을 현재 일본기업이 겪고 있는 실패의 원인과 대비시켜 심도있게 분석하여 삼성 관련 어느 책보다도 깊이있는 연구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번역 또한 주일특파원 출신으로 삼성전자를 출입하고 있는 현직 기자가 맡고 있어 번역에서 또한 깊이를 더했다. 역자는 일본과 한국의 시각차를 염두에 두고 번역, 감수하고 요시카와 료죠가 일본으로 귀국한 후인 2004년부터 2010년 사이의 삼성전자의 비약적인 도약과 성공비결을 보론으로 추가해서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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