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옛 길을 걷다
글쓴이
신광철 저
출판사
한문화사
출판일
2010년 2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광철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바람이 불어오고 바람이 불어가고, 강물이 흘러오고 강물이 흘러가는
한국의 길 이야기


살아있음을 축제라고 우기고, 나무가 생에 전반을 들여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 여기고, 무엇보다 이번 생은 어느 별에선가 착한 일을 한 상품으로 '인생'이란 여행을 하고 있는 것이라 주장하는 저자의 ''한국'에 관한, 그리고 '길'에 관한 에세이다. 한국의 숨어 있는 아름다운 길을 전통마을길, 역사가 있는 길, 걷고 싶은 길로 나누어 소개한다.

총 22곳의 길로 안내하는데, 그 길 이름의 연유, 마을의 역사, 현재의 모습까지 길의 정취를 담은 사진과 함께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여러 편의 시집을 내기도 한 저자답의 글답게 에세이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시(詩)가 따뜻한 마을길의 울림을 더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