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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리더십
글쓴이
신광철 저
출판사
한문화사
출판일
2010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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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광철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 역사에서 세계로 가는 길을 열어놓은 사람이 있었다. 한반도를 벗어나 국제무역을 하고, 당시에 대륙으로 나 있던 실크로드를 거부하고, 더 큰 바다로 달려나간 바다의 사나이, 장보고. 『장보고 리더십』은 거친 변화와 발전의 중심에 선 천년 전의 '세계인' 장보고를 조망한다. 중국과 일본의 바다를 차례대로 점령한 그는 시대를 앞서갔고 거친 파도를 스스로 넘어섰다. 바다가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을 때 꿈과 희망으로 바닷길을 개척하며 위대한 역사의 새장을 열었다.

시인인 저자의 섬세하고도 예리한 감성을 통해 장보고에 관한 방대한 역사적 자료를 추적, 재해석하여 오늘날 우리에게 요구되는 지도자상을 명쾌하게 제시하였다. '문인에 의한 역사적 담론'이라는 문학-인문사회 과학 간의 새로운 통섭 경로를 열었다는 측면에서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역사학자, 정치학자와 경제학자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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