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예쁜소품만들기’의 운영자로 유명한 저자의 놀이공작교실. 만들기는 어린이의 감성과 오감 발달을 자극하는 좋은 활동으로 부모와 함께, 또는 혼자서 만들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산하며 성취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경험을 쌓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아의 개념을 획득하게 되며 자신감을 충전하게 된다.
이 책은 해당 아이템의 난이도와 연령별 참여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의 수준에 따라 소재를 고를 수 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기를 할 때 어느 쪽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좀 더 재미있게 만들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