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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와 돈, 그리고 비즈니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재원
출판일
201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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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평생을 궁핍 속에서 돈 걱정을 하며 살다간 고흐. 하지만 고흐 생전이나 사후에도 고흐의 그림은 팔릴 수가 없는 그림들이었다. 겨우 20세기 초에 와서야 고흐의 그림은 평가를 받으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화상들과 컬렉터들은 부랴부랴 고흐의 고향을 뒤지며 그림을 찾느라 난리를 폈으며, 그나마 발 빠르게 고흐의 그림을 수집한 사람들은 한 몫을 챙길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림을 팔고 싶어 절규를 하던 고흐를 연대기 순으로 짚어가며 고흐의 그림 값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손에 꼽히는 고흐의 작품들이 연대기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각 시기마다 그의 그림의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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