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 대단해!』는 어릴 때부터 우리 주변에 무심코 보았던 사물을 눈여겨보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또한, 보잘 것 없다고 여겨지는 사물의 대단함을 찾아 칭찬해 줄 수 있는 눈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그림들은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대단해’, ‘정말로 대단해’라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감으로 운율이 살아 있는 노래를 만들어서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우산, 신발 등이 작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너무 흔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나요? 하지만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모든 사물에는 자신만이 가진 소중한 가치, 대단한 점이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보물처럼 숨겨져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