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위치한 왓포드 소울 서바이버 교회 설립자이자 목회자인 마이크 필라바치가 이 시대 그리스도교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점점 세속화되어가는 현대 사회에서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하나님이 전해 준 복음을 따라야 할 때라고 갈파하고 있다. 자본에 종속되어가는 교회에 안주하지 말고 사력을 다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피상적인 기독교에 안주하면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며, 광야에서 주 예수가 마귀와 싸웠듯 치열한 자세로 신앙을 지켜나가야 함을 이 책은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