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 입니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지요. 콩아지 곁에는 늘 함께 하는 엄마와 동생 옹아지, 다람쥐 친구 다람이와 돼지 친구 뚱아지가 있어요.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습니다. 신기한 콩아지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 한 송아지야. 오늘은 내 친구 다람이를 소개할게. 우리는 퍽 다르지만 마음은 늘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