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위기에 직면한 20대에게 용기를
'청년 위기'의 시대다. '88만원 세대'라는 신조어가 몇년 전부터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는 트윅스터, 영원한 사춘기, 부메랑 세대, 키덜트, 피터팬 신드롬가지 20대를 부르는 다양한 이름이 등장했다. '청년 위기'의 시대. 청년 위기를 하나의 새로운 유행어처럼 부르는 시각과 달리 그러한 위기의 근원을 개인에게 있는 양 호도된다. 20대는 힘들다.
이처럼 방황하는 20대를 위해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의 환상과 거짓말들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책 『20대 인생에 관한 26가지 거짓말』이 출간되었다. 사랑, 일, 돈 어느 것 하나 풀리지 않지만 솔직함과 뻔뻔함으로 세상과 부딪힌 당찬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은 혹독한 현실 앞에서 당혹스러운 20대를 격려해주는 한편,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조언한다. 편자인 에밀리 프랭클린은 20대가 살아가는 실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20대가 가질만한 믿음들을 버려라고 말한다. 하지만 좌절하긴 이르다. 현실 인식 후에는 그 현실을 돌파하는 조언들이 책 곳곳에 담겨 있다. 사랑, 일, 돈 어느 것 하나 풀리지 않지만 솔직함과 뻔뻔함으로 세상과 부딪힌 당찬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은 혹독한 현실 앞에서 당혹스러운 20대를 격려해주는 한편,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