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원조의 덫
글쓴이
윌리엄 더건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0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윌리엄 더건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경영학 부교수로서, 대학원생 및 기업 간부들을 대상으로 전략적 직관을 가르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전략 자문가 및 컨설턴트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10년 동안 전략적 직관에 관하여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해 왔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전략적 직관에 관한 강좌를 개설하고 인기리에 강의를 진행했다. 그의 이론은 최근 몇 년 사이 대중적인 반향을 크게 얻고 있다. 2007년 봄 학기에 개설된 218개 강좌 중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몰린 것은 그의 강좌였다.

그는 군사전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와 자신의 개념을 만들었지만 저서가 큰 인기를 끈 뒤 오히려 미 육군으로부터 자신들의 전략을 검토해달라는 요구를 받았을 정도로 ‘경영’과 ‘군사’를 넘나드는 ‘전략의 대가’가 됐다. 대표 저서로는 《위대한 전략가의 조건》, 《나폴레옹의 직관》 등이 있으며, 《제7의 감각》은 [Strategy+Business]지에 의해 2007년 최고 전략서(Best Strategy Book)로 선정되었다. 현재 자신의 ‘전략적 직관’ 개념을 실제 경영현장에서 창출해내는 ‘창조전략(Creative Strategy)’을 대학원 과정과 최고 경영자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는 전 세계의 기업 임원 수천 명을 대상으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3세계 국가들이
집단 번영의 길로 갈 수 있는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지난 20년 간 중국과 인도는 국내 민간 산업의 발전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빈곤에서 구제했다. 구호활동에 있어서, 원조금을 빈곤국의 민간 산업 분야로 돌려 중산층을 늘리는 것은 빈곤국에서 빈곤을 몰아내는 가장 오래되고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나 아프리카를 비롯한 대부분의 빈곤 지역에서는 민간 산업 분야가 미약함에도 불구하고, 해외 원조 기관들을 계속 빈곤국의 정부기관과 NGO에만 원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원조의 덫』은 그동안 이루어진 선진국 원조 활동의 실패 원인을 역사적·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분석한다. 경영과 금융 분야에서 손꼽히는 학자들인 글렌 허버드와 윌리엄 더건은 민간 원조 활동이 구호금을 제공하는 일에서 빈곤국의 민간 산업을 육성하는 일로 변화되어야 하는 이유를 논의한다. 더불어 빈곤국 스스로 빈곤을 퇴치하고 집단 번영에 이르는 新 마셜 플랜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정부기관과 민간구호기관의 원조 활동에 재고의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북한 원조 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