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도 참, 은근슬쩍 그런 짓을!
집에 돌아온 카나타를 맞이한 것은 옷을 풀어헤치고 잠이 든 코나타의 모습! 제5탄은 새로운 마법소녀를 신경 쓰는 그 사람(?)도 다시 등장하며, 드디어 새로운 이야기에 돌입!
“어…… 더 이상 굽히면, 저기…… 틈새에서, 그게…… 가슴이…….”
도심의 부티크. 시라히메 카나타는 어째서인지 ‘모델’이 되어 있었다.
“나……, 이런 걸 하는 타입은 아닌데…….”
옆에는 놀랍게도 반장까지?!
코나타가 받은 ‘모델’ 의뢰를 완수하기 위해, 반장과 함께 도심으로 향하게 된 카나타. 한편, 루마나 요리도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도심으로 향하는데――?
갈색의 피부 & 은색 머리카락을 가진 신 캐릭터(?)에 더해, 새로운 마법소녀도 등장하는 새로운 이야기로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