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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글쓴이
켄 피셔 외 1명
출판사
쿠폰북
출판일
2010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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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켄 피셔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분석가이며 저술가. 《포브스》에 연재한 고급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을 통해 저명 인사가 되었다. 무려 34년 동안 탁월한 견해를 제시하면서 《포
브스》 90여 년 역사를 통틀어 네 번째 장수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운용 자산이 220조 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다. 2012년 《포브스》 미국의 400대 거부 중 271위, 2012년 《포브스》 세계 부호 중 764위에 올랐다. 2011년에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로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 25인에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켄 피셔 역발상 주식투자』, 『슈퍼 스톡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금융 사기를 감지하는 5가지 방법!


'폰지 사기'를 들어 본 적 있는가? 잘 모르다면, 'JU사건'이나 '조희팔 사건'은 알고 있는가? 바로 투자자에게 고수익을 약속하고 다음 투자자들의 돈으로 돌려 막는 이른바 '다단계 금융 사기' 사건들이다. 자본의 이동은 점점 더 쉬워지고, 금융은 날로 복잡해져만 간다. 이에, 금융 사기도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또 쉬워지고 있다. 37년 동안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의 자산을 운용해 왔고, 25년 동안 「포브스」에 '포트폴리오 전략' 칼럼을 연재한 저자는 단지 한두 가지 질문을 통해 모든 사기를 피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금융사기』는 금융사기에 있어 중요한 5가지를 짚는다. 첫째, 재무설계시의 주의점. 둘째 고수익의 함정. 셋째 어려운 약관과 설명, 넷째 무리한 고객 유치, 다섯째, 직접 볼것, 등 어찌 보면 뻔한 이야기지만, 막상 번번이 당하는 것들이기도 하다. 각 항목의 서두마다 가공의 한 인물을 임의 설정하여 그의 행동 경로를 따라가면서 투자자가 빠질 수 있는 사기의 함정을 소설처럼 보여 준다. 소액투자자건 거대투자자건 가리지 않고 노리는 사기의 포위망 속에서 당신을 든든히 보호해 줄 것이다. 더불어, 경제라고 하는 거대 세계의 화려하게 드러난 겉모습만이 아니라 그 피부 아래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힘의 요소들을 느낄 수 있는 부수적인 이익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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