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 맞서는 그리스도교인의 자세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악을 방치하면 순식간에 커진다는 비유인데, 기독교는 악에 엄정치 대처해 왔다. 실제로 기독교는 이단에 맞서 싸운 역사였다. 현재의 기독교가 있기까지 많은 이단과의 전쟁을 거쳤다. 아리우스주의 등 초기 교회에서부터 다양한 이단과 교회는 싸웠는데 오늘날에도 교회의 순수함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다. 이 책은 순한 그리스도교인들을 위협하는 이단 신앙에 대처하는 태도를 알려 준다. 사례별로 이단의 모습을 정리하여 진정한 그리스도교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한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