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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글쓴이
김지영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10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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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영

시인, 수필가, 스토리텔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졸업
1999년 한국문학예술총연합회(예술세계 신인상 등단)
성동구 주부백일장,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 장원
동서커피문학상, 경찰청 개청 문학상 수상
웹북 시조 신인상, 한국문학예술 단편드라마 신인상
국민일보 신앙시 신춘문예 당선

(사)한국문인협회 이사, 광진문인협회 11대 회장 역임
강진모란촌, 강진문학, 시산문, 전국어머니편지쓰기 회원

저서
시집 『내 안의 길』 『태양』 『내게 연못을 주세요』 『섭리의 밥』
시조집 『바람의 그물에도 걸리지 않아』
에세이 『시간의 나이아스』 전자책 『시간의 나이아스』
『1929년 오준임, 그래도 꽃길이었어요』
그림책 『나는 작가랍니다』 『나비야 문장 채집하러 가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푸른 희망으로 치밀하게 직조한
114편의 비단 피륙


1999년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에서 발행하는 〈예술세계〉 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김지영 시인의 신작 시집. 시인의 시에는 사랑이 넘쳐흐른다. 그리고 유머와 기지가 번득인다. 그래서 그의 시를 읽으면 마음이 따스해 오고 입가에 웃음이 번지며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그 순간 영혼이 순수해짐을 느끼게 된다.
문학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가. 나의 얘기를 통해 읽는 이의 마음과 영혼을 맑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김지영만의 프리즘을 통해 투영된 가족과 이웃, 세상과 종교관에 한번 눈을 돌려볼 필요가 있다.
난해하고 지나치게 솔직하고 뻔뻔한 시들이 난무하는 속에서 정말 시다운 시가 그리운 독자들에게 푸른 희망으로 치밀하게 직조한 114편의 김지영표 비단 피륙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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