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때문에 행복한 적이 있었나요? 배려란 누군가를 돕거나 보살피려고 마음을 쓰는 거예요. 배려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나요? 비를 맞는 사람에게 우산을 받쳐 주거나,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물건을 소중히 여기고, 짝꿍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우리 동네 골목의 눈을 쓰는 일은 어렵지 않아요.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배려예요.
『너 때문에 행복해』에는 이런 작은 배려의 마음들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편 동화들을 담겨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고, 나아가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