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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개념사전 92
글쓴이
조안호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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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안호

공식 계정사락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조안호의 천년개념커뮤니티’와 수학캠프, 수빡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미적분, 초등도 풀 만큼 쉽게 가르쳐주마』,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수학천재의 탄생』,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봤니』, 『중학수학개념사전 93』, 『중학수학 만점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고등수학개념사전 99』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열심히 외운 공식은 몇 번만 비틀어 출제되는 응용문제 앞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래서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없어서 쉽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을 제대로 잡았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어려운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사전 형식의 목차는 누가 봐도 부담스럽지 않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또한 학년별로 되어있는 기존의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결시키기 어려웠다. 그 단점을 보완하여 이 책에서는 중학교 1~3학년을 동시에 다루어 보완했으며,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배수, 부등식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이 책은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과 크로스체킹하여 본다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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