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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
글쓴이
박수현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1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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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수현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사춘기,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사랑하는 습관을 배우는 거야

2007년 출간한『습관』의 개정판으로 세 친구가 주어진 환경에서 나름대로 치열하게 세상을 고민하는 내용을 담았다. 각자의 인생을 진지하게 성찰하며 좌절하고, 실망하고, 부딪치고, 의지하고, 자극과 우정을 주고받으며 자라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청소년 독자들이 살아가는 동안 내내 밑거름으로 삼아도 좋을 소중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책은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비밀', '시간의 주인공이 되는 비밀', '공부 잘하는 비밀', '나를 사랑하는 비밀', '행복해지는 비밀'등 학창 시절의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동기부여의 계기가 될 만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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