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공식 속 오묘한 원리와 졸라맨 캐릭터로 풀어본 인생살이
수학은 골치만 지끈지끈 아픈 학문인가? 프랑스의 진보적 아티스트인 클레망스 강디요는 이렇게 말한다. "만일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그땐 오직 자기 자신만을 탓할 수 있을 뿐"이라고. 이 책은 수학의 공식과 졸라맨 캐릭터로 풀어본 인생론으로, 수학에 자신 없고 겁먹은 가련한 학생, 제2의 사춘기를 겪는 젊은 연인들, 하루하루가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어른들 누구나 수학의 깊고도 오묘한 진리와 함께 쏠쏠한 재미, 그리고 잠시나마 푸근한 위로와 철학적 사색에 잠기게 한다.
어렵고 골치 아픈 수학을 인생살이에 빗대어 풀어보면 어린아이들 놀이처럼 쉬고도 즐겁게 다가온다! 이 책은 수학의 여러 분야를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 각각 그 세부적인 분야의 개념을 수학공식과 졸라맨을 통해서 만화 형식으로 쉽고도 재미있게 풀이하였다. '왜, 수학인가?' 등 라는 가장 싫은 학문인 수학이 이 책을 통해 수학인생의 오묘한 의미를 풀어주는 만능키로써 어제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