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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경영
글쓴이
용호성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0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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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용호성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아메리칸대에서 예술경영학 석사, 경희대에서 예술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뉴욕대에서 미술품감정 Certificate 과정을 수료하고 미술품감정사의 관문인 USPAP 시험을 통과하였으며, CTI의 공연프로듀서 연수과정을 이수했다. 199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 재직하며 문화예술교육과장, 예술정책과장 등을 역임, 현재는 국무총리실 문화체육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1993년 월간 「객석」에 음악평론이 당선되었고 한예종, 경희대, 이대, 서울대 등에 출강해왔으며, 아마추어 재즈 드러머로도 활동하고 있다.「주간조선」, 「디지털타임즈」, 월간 「춤」, 「문화예술」, 「메세나」, 「예술의전당」 등 여러 매체에 문화예술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 및 역서로 《예술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컬덕 시대의 문화마케팅》 《문화예술단체의 재원조성》《전석매진》《예술경영》《뉴욕오감》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예술경영의 이론과 사례, 개념과 실무를 생생하게 분석하고 접목한 통합형 예술경영 매뉴얼!

공연과 전시, 축제와 미술 등 예술의 모든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기획, 조직 및 인력, 재무, 마케팅 및 홍보, 관객 개발, 펀드레이징의 원리를 세밀하게 밝히는 실무 매뉴얼이자 종합 입문서이다. 예술가와 관객을 이어주는 통로 역할을 하는 예술경영인들의 역사와 비전을 설명하고, 예술경영인으로써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몸으로 체득한 현장의 모습과 업무를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독특한 우리나라만의 예술경영 특징과 변천사는 물론 서양 및 세계 예술의 흐름과 향후 트렌드까지 조목조목 짚어주는, 실무자와 입문자 모두를 위한 개론서이자 가이드북이다. 예술 소비자의 관점을 ‘작품’을 넘어 ‘상품’으로 뒤바꾸는 예술경영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20년 간 우리나라의 예술경영 현장이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때로는 직접 참여한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2002년 발간된 초판의 개정판이지만, 내용을 보면 새로 쓴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전면적인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졌다. 3년간 저자가 학계와 실무 현장을 누비며 발로 직접 뛰고 몸으로 체득한 생생한 국내 현장들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사례로 상세히 서술되어 있어 독자들의 이해과 흥미를 돕는다. 초판을 비롯한 대부분의 예술경영 도서들이 공연예술 분야에 치중했던 점을 보완하여 시각예술 분야를 포괄했으며, 예술경영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획 부분을 세분화하여 공연기획 외에 전시기획, 축제기획, 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으로 다룬 점이 돋보인다. 매장마다 심화학습을 위해 읽어보면 좋은 도서들도 소개되어 있다. 예술경영의 배경이 되는 국내외 예술사를 설명하며 예술경영의 역사와 비전을 명쾌하게 정의하여, 예술경영 입문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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