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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 변증법
글쓴이
R S 바가반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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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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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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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S 바가반

트리니티 칼리지와 로얄 칼리지를 졸업하고, 1942년 스리랑카 평등사회당에 입당한 이후 줄곧 마르크스주의자로 활동했다. 「청년 사회주의자 (Young Socialist)」라는 잡지를 편집했고, 마르크스주의 저작을 스리랑카어, 타밀어로 번역·출간했다. 1956년 변호사가 되어 웰라와테 방직조합에서 활동했고 연합부두노동조합 건설을 도왔다.

저서로는 1962년에서 1970년까지 「청년 사회주의자」에 연재된 칼럼을 모아 엮은 『마르크스주의 변증법』과 스리랑카어로 쓴 『트로츠키 전기(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마르크스주의 변증법이 본질적으로 자연과학과 깊은 관련성이 있음을 명쾌하게 보여 주는 유물론적 변증법에 대한 개설서이다. 저자는 마르크스주의 변증법과 더불어 자연과학을 대단히 정확하고 폭넓게 이해하면서 하나씩 짚어가고 있다. 일반 독자층이 아닌 자연과학자가 보기에도 공감이 가도록 타당한 방식으로 마르크스주의 철학을 해설하고있다.

『자연과학으로 보는 마르크스주의 변증법』은 마르크스주의 철학을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다룰 뿐 아니라 자연과학이라는 학문에 합리적 이성을 지닌 사람이면 누구나 살펴보고 인정하고 배울 수 있다는 사실도 보여 준다. 자연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은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마르크스주의에 관심 있는 사람은 자연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이라는 두 학문을 교차하는 '통섭'으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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