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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
글쓴이
배정원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1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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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정원

건강한 성과 아름다운 관계를 알려 주는 성교육·성상담 전문가, 성칼럼니스트이다.
세종대학교에서 실전 연애와 성 지식을 다룬 〈성과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3초 만에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최고 인기 강의다. 청년들이 자기 자신과 상대를 존중하며 건강한 사랑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정보를 알려 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데이트를 실습하는 ‘데이트 수업’은 학생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과정이다. 이 책은 데이트 수업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사랑과 성, 연애와 관계에 대해 자세히 담았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인제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6년 동안 성교육과 성상담 전문가로 일했다.
현재 대한성학회 명예회장, 행복한성문화센터 대표,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사)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에서 상담부장을 지냈고, 경향신문 미디어칸 성문화센터 소장, 연세성건강센터 소장, 대한성학회 회장,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초빙교수, 국방부 소통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경향신문과 조선일보 홈페이지에서 공개 성상담 게시판을 다년간 운영했고, MBC 〈일타강사〉,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을 포함, 신문·방송 등 다수의 언론 매체에서 성 전문 패널이자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배정원 교수의 십 대를 위한 자존감 성교육》, 《명화 속 성 심리》, 《똑똑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섹스하라》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연애,섹스,사랑에 관한 책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남자는 이렇다','여자는 이렇더라'는 저자의 경험이나 얄팍한 정보만 전달할 뿐, 신변잡기 식의 가벼운 연애기술로 일관하곤 한다. 이 책은 성교육 및 성상담,성컬럼 등을 통해 성전문가로서 10 여 년 이상 활동해 온 저자 배정원의 성과 사랑에 대한 노하우, 그동안의 상담을 통해 얻은 사랑과 섹스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 있다. 단순히 남자, 여자의 섹스를 행위만으로 보는 것이 아닌 인간 관계 속에서의 소통의 방법으로 섹스를 바라 보면서 사랑과 관계 그리고 성(性)에 대한 통찰과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와준다.

'섹스'에 대해 아직도 부끄러워하고 쉬쉬하는 사람들에게, 또 아직도 테크닉이나 감각에만 집착할 뿐 정작 성에 대한 진정한 고민이나 인식이 부족한 우리 사회에서 '섹스'에 대해 얼마나 당당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남자와 여자의 다른 성심리와 몸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 그것이 서로를 더없이 신뢰하고 지지하는 진정한 인간 관계를 향한 사랑의 시작과 유지방법임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비뚤어져 있는 성문화를 바로 알고, 섹스와 사랑의 의미 또한 제대로 알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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