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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타일
글쓴이
페이지 애덤스-겔러 외 1명
출판사
여성자신(주부생활사)
출판일
201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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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이지 애덤스-겔러

패션 디자인 업에 뛰어들면서 '섹시한' 청바지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하게 되고 이후 '엉덩이가 가장 예쁜 디자이너'로 알려진 페이지 애덤스-겔러. 그녀는 열여섯 살에, 뉴욕의 한 모델 에이전시(Elite Models)에서 계약제의를 받았으나 외모 문제로 끊임없이 힘들어하다 거식증에 걸리고, 결국 모델 계를 떠나게 된다. 이후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남가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 진학,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졸업을 하였다.

1991년에 미스 캘리포니아에 선발되면서 다시 한 번 연예계에 진출하게 되었으나, 또 다시 외모 문제로 고민하면서 섭식장애까지 생기자 치료를 받게 되는데, 그곳에서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보라는 권유를 받게 된다. 이를 계기로 패션 디자인 업에 진출하였는데, 애덤스-겔러는 자신의 타고난 신체 곡선을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옷을 디자인하려면 체형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이로써 2004년 독자적으로 의류사업을 시작해, 가장 몸에 잘 맞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옷을 만드는데 주력한다. 페이지 프리미엄 데님은 이렇게 세상에 태어나 성공을 거듭하여 3년도 채 안되어 전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저서로 『마이 스타일』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청바지의 여왕' 톱모델 페이지 애덤스가 제안하는 체형별 단점 커버하는 옷입기 전략
할리우드 스타들의 피트니스 트레이너 애슐리 보든의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주는 맞춤 피트니스


트렌드를 버려라! 스타일이 살아난다. 말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때문에 속상하거나 불만을 품을 때, 남들은 다들 멋지게 입고 다니는 것 같은데 나만 옷을 잘 못 입는 것 같을 때, 과연 어떻게 입으면 나에게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는 걸까? 이 책은 '청바지의 여왕' 이자 톱모델인 페이지 애덤스가 제안하는 체형별 단점 커버하는 옷입기 전략서인 동시에, 스타들의 피트니스 트레이너 애슐리 보든의 맞춤 피트니스 전략서로 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한다.

팔, 어깨선, 뒤태, 허리, 허벅지, 엉덩이 등 여성들의 고민이 가장 많이 들어간 부위별로 자신의 체형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 팁과 운동 동작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체형별로 특징과 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을 간략하게 제시하였다. 넓적한 엉덩이 때문에 고민인 여성, 멋진 어깨라인을 뽐내고 싶은 여성 등 누구나 자신의 체형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 팁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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